‘공정과 상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 이끌어낼 최고의 적임자

국민의힘 정상철 대전광역시장 예비후보(사진=정상철 선거사무소 제공)
국민의힘 정상철 대전광역시장 예비후보(사진=정상철 선거사무소 제공)

전·현직 대학교수 및 각계각층의 전문가 그룹들이 18일(월) 성명서를 내고 국민의힘 정상철 대전광역시장 예비후보를 지지 선언했다.

이날 전·현직 교수 및 전문가들은 “정 후보님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대전을 과학기술과 교육의 핵심가치를 구현할 최고의 후보라는 것을 확신한다”며, “대전 Again 비전2050의 혁신적인 공약이 있는 정상철 후보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발표했다.

지지선언을 통해 이들은 지역사회를 통합하고 ‘공정과 상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낼 최고의 적임자가 바로 정상철 전 충남대 총장이라는 것을 강조했다.

또한,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압도적인 승리를 이끌어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고, 대전시를 혁신적으로 발전시킬 시대적 소명을 다할 수 있는 분으로 정상철 후보를 지명했다.

특히, 대전의 인구감소와 소득 저하 문제를 환경친화적 사회간접자본과 양질의 일자리 중심 혁신적 정책으로 확 바꿀 수 있는 최적의 후보라는 것을 선언했다.

전문가 그룹 대표 이준희 ㈜J&H 이사는 정상철 후보가 “대기업, 중소기업, 자영업은 물론 정보화 전문가, 경영학 교수, 국립대 총장, 대전시 정책연구단 단장, 대전·세종 적십자 회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과 성과를 거둔 가장 적합한 리더로써 대전시를 세계적 도시로 키울 수 있는 최고의 역량을 겸비한 인사라는 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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