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규 기자
이진규 기자

13일 대전 중구 중앙중학교ㆍ호수돈 여자 중학교에서 체육대회가 열려 5월의 푸르름을 학생들이 만끽하고 있다. 코로나19로 4년 만에 열린 체육대회에서 학생들과 선생님들은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저작권자 © 투데이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