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진실규명의사회 공동대표 오순영박사의 양심이 호소한다.

코진의 공동대표 오순영 박사는 비통한 마음을 담아 본 기자에게 자료를 제공하였다.

호소문의 내용을 보면 금방 알 수 있듯이

전년 동월 대비 사망자 수가 67.6% 증가했다. 3월 초과사망자가 17,937이고, 3월 코로나 사망자는 8,420명으로 나와있다.

다른 해와 달리 현재 우리 국민의 건강에 위해 요소가 만한 것은 코로나 백신 접종밖에 없으므로 '초과사망자-코로나사망자=백신사망자'라는 등식이 가능하다. 이 등식으로 계산하면 3월 백신 사망자 9,517 코로나 사망자 중에 백신 접종한 사람을 감안해야 하기 때문에 백신으로 최소 1만 명이 직·간접적으로 사망한 것이다.

코로나진실규명의사회(코진의)에서 질병관리청과 대한의사협회 수신의 호소문 (1) / 코진의 자료제공
코로나진실규명의사회(코진의)에서 질병관리청과 대한의사협회 수신의 호소문 (1) / 코진의 자료제공
코로나진실규명의사회(코진의)에서 질병관리청과 대한의사협회 수신의 호소문 (2) / 코진의 자료제공
코로나진실규명의사회(코진의)에서 질병관리청과 대한의사협회 수신의 호소문 (2) / 코진의 자료제공
어린이가 들고 있는 피켓이 있을수없는 현실을 대변하고 있다.
어린이가 들고 있는 피켓이 있을수없는 현실을 대변하고 있다.
빼곡히 쓴 피켓을 들고 시위하는 젊은 청년 / 김경옥 시민기자
빼곡히 쓴 피켓을 들고 시위하는 젊은 청년 / 김경옥 시민기자
피켓을 들고 시위하는 부산시민들 / 김경옥 시민기자
피켓을 들고 시위하는 부산시민들 / 김경옥 시민기자

코진의 공동대표 오순영 박사는 개인 SNS를 통해 "백신은 맞아야 할 근거보다는 맞지 말아야 할 증거가 많다. 백신 추종자들은 맞지 말아야 할 근거는 절대로 보지 않아 이는 음모론으로 치부하며, 막대한 수입, 지위, 명령복종의 계약, 보복 등 여러 문제가 얽혀있기 때문에 국민의 생명은 낄 틈이 없다"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코진의 오순영박사가 정부의 부당함에 호소하고 있다. / 김경옥 시민기자
코진의 오순영박사가 정부의 부당함에 호소하고 있다. / 김경옥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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