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내종합사회복지관은 1951년 4월 5일 설립하여 70여 년의 역사를 가진 복지관이다. 주민들이 주인이 되고 복지관은 약간의 안내만으로 ...(이성조 산내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제2회 산내 문화가 깃든 마을 "알뜰나눔시장"이 열리는 e편한세상아파트안 주도권을 주민들에게

'대청마루기획단과 함께 만드는' 제2회 산내 문화가 깃든 마을
-남대전e편한세상 알뜰나눔시장과 부스운영 축제

2022년 6월18일(토) 오전11시~오후3시까지 산내종합사회복지관과 e편한세상 아파트 입주민들은 하나가 되어 소통하는 공간인 "알뜰나눔시장"을 통해 신나는 축제한마당을 진행했다.

지역 주민들이 직접 판매하는 알뜰나눔시장과 다양한 볼거리(공연)이 준비된 축제 한마당은 활기찬 삶의 여정들이 그동안 코로나19로 닫혀있던 주민들의 마음과 관계들을 녹아 내었다.

대학생 도우미들의 손길이 페이스페인팅을 하고 있다. / 김경옥 시민기자
대학생 도우미들의 손길이 페이스페인팅을 하고 있다. / 김경옥 시민기자

산내종합복지관의 이성조관장은 "이제까지 모든 행사들은 복지관의 복지사들이 주도적으로 진행해 왔지만 마을 주인들이 주인인 만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주도적인 진행이 되기를 원한다"며 제2회 문화가 깃든 마을 "알뜰나눔시장"도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움직여 주셨다며 자랑스러움과 감사의 마음을 주민들과 복지관의 직원들에게 전했다. 

산내종합사회복지관 이성조 관장이 알뜰시장에 대한 설명을 하고있다. / 김경옥 시민기자
산내종합사회복지관 이성조 관장이 알뜰시장에 대한 설명을 하고있다. / 김경옥 시민기자
이성조 관장(앞줄좌측끝)과 복지사외 수고로 도와주신 도우미 중부대 사회복지과 학생들 / 김경옥 시민기자
이성조 관장(앞줄좌측끝)과 복지사외 수고로 도와주신 도우미 중부대 사회복지과 학생들 / 김경옥 시민기자

행사를 마무리 하는 도우미들의 손길이 분주한 가운데 바쁘게 움직였다.

입주자대표들이 참여한 포토존공간 행사가 마친 후에도 주민들의 추억을 담는 공간으로 남아 있다. / 김경옥 시민기자
입주자대표들이 참여한 포토존공간 행사가 마친 후에도 주민들의 추억을 담는 공간으로 남아 있다. / 김경옥 시민기자
주민들의 의견수렴을 담아 책을 비치하기 위해 읽고 싶고 보고 싶은 책을 묻는 코너이다. /  김경옥 시민기자
주민들의 의견수렴을 담아 책을 비치하기 위해 읽고 싶고 보고 싶은 책을 묻는 코너이다. / 김경옥 시민기자
주민사업자로 참여하여 판매한 것보다 구입한 것이 더 많은 이시아, 배효주 어린이 사업자 / 김경옥 시민기자
주민사업자로 참여하여 판매한 것보다 구입한 것이 더 많은 이시아, 배효주 어린이 사업자 / 김경옥 시민기자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주도적인 진행으로

제2회 산내 문화가 깃든 마을 "알뜰나눔시장"을 마치고 이성조 복지관장과 주민사업자들은 다음의 행사를 위해 품평회를 가졌다.

이성조 관장과 주민사업자들과의 진솔하고 심각한 대화들이 제3회 마을축제를 기대하게 하는 시간이었다.

마을축제를 마치고 품평회를 가지고 있다. / 김경옥 시민기자
마을축제를 마치고 품평회를 가지고 있다. / 김경옥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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