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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광고 윤리강령

투데이플러스 임직원은 신문의 공공성과 신뢰성 유지를 위해 광고 수주 및 게재 시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에 준하여 다음과 같은 사항을 준수한다.

1. 신뢰성

신문광고는 독자에게 이익을 주고 신뢰받을 수 있어야 한다.


2. 사회적 책임

신문광고는 공공질서와 미풍양속을 해치거나 신문의 품위를 손상해서는 안 된다.


3. 법규 준수

신문광고는 관계 법규에 어긋나는 것이어서는 안 된다.


4. 진실성

신문광고는 그 내용이 진실하여야 하며 허위 또는 불확실한 표현으로 대중을 기만, 오도하는 내용을 표현해서 독자를 현혹시켜서는 안 된다.

2022년 04월 28일 투데이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