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부정선거 무효 선고 촉구 대한민국 애국단체 총궐기대회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 전국에서 모인 국민들의 함성이 법관들은 듣고 있는가? / 김경옥 시민기자

4.15총선의 부정선거중 (인천 연수구) 무효소송 대법원 선거공판이 7.28(목) 열리는 가운에 7.28일 공정한 공판을 대비하기 위한 바램속에서 전국의 애국시민단체들이 서울특별시 서초구의 대법원앞으로 모인 것이다.

4.15부정선거 풍자극중 / 김경옥 시민기자
4.15부정선거 풍자극중 / 김경옥 시민기자

22일 금요일 오후3시 유튜버대회를 시작으로 문화행사, 본행사인 궐기대회, 기자회견, 시가행진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7시에 막을 내렸다. 

"자유 대한민국"  "4.15부정선거 특검하라" 등의 공정한 판결을 위한 구호와 함께 목소리를 높여 외쳤다.

서울특별시 서초구 대법원앞 전국에서 모인 국민들이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 김경옥 시민기자
서울특별시 서초구 대법원앞 전국에서 모인 국민들이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 김경옥 시민기자

이렇게 중요한 자리에 공정한 보도를 위한 언론이어야 함에다 본기자외의 일반언론인들은 보이지를 않아 아쉬움으로 남았다.

부정선거방지대 황교안 총괄대표가 행사진행중 상황을 둘러보고 있다. / 김경옥 시민기자
부정선거방지대 황교안 총괄대표가 행사진행중 상황을 둘러보고 있다. / 김경옥 시민기자
2020년 4월부터 부정선거를 외치며 공정한 선거를 위해 사비들여 애국활동을 하는 대전시민들이 행사에 참여후 한자리에서 모여 기념촬영을 하였다. / 김경옥 시민기자 
2020년 4월부터 부정선거를 외치며 공정한 선거를 위해 사비들여 애국활동을 하는 대전시민들이 행사에 참여후 한자리에서 모여 기념촬영을 하였다. / 김경옥 시민기자 
행사후 거리행진을 준비하고 있는 애국시민들 / 김경옥 시민기자
행사후 거리행진을 준비하고 있는 애국시민들 / 김경옥 시민기자

28일 있을 부정선거의 첫 무효소송의 공판을 기다리고 있는 국민들은 초조하기만 하다.  왜냐하면 천대엽대법관을 비롯한 4명의 대법관들은 우리법연구회 출신이며 문재인(전)대통령에게 임명장을 받은 이들로 공정한 판결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후문이 있기도 하기 때문이다.

부정선거를 알리기 위해 앞뒤로 손수제작한 피켓을 목에 걸고  서울시내를 다니는 대한민국예비수호 예비역장성단 김태복 장군 /  김경옥 시민기자
부정선거를 알리기 위해 앞뒤로 손수제작한 피켓을 목에 걸고  서울시내를 다니는 대한민국 수호예비역 장성단 김태복 장군 /  김경옥 시민기자
총궐기 대회에 참석한 육군학사장교 구국동지회 이종헌 회장 / 김경옥 시민기자
총궐기 대회에 참석한 육군학사장교 구국동지회 이종헌 회장 / 김경옥 시민기자
기를 흔들고 피켓을 들고 부정선거를 알리고 있다. / 김경옥 시민기자
기를 흔들고 피켓을 들고 부정선거를 알리고 있다. / 김경옥 시민기자
참석한 단체의 소개중 제주도 팀원들이 소개를 하고 있다. / 김경옥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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